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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년까지 15년간 신재생E 5배 늘린다…규제 풀고 수익성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12.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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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비중 올해 5.6%→25.8%…RPS 의무 비율 40%로 상향 조정
RPS 적용 발전설비 기준 현 500MW서 300MW로 낮춰 공급의무자 현 23개서 내년 30개로
RPS 경쟁입찰 20년 장기계약 물량도 점차 확대
구동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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