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파스퇴르 ‘위드맘 산양 100일 제왕’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1.14 09:18
사진_위드맘산양 100일 제왕

▲위드맘산양 100일 제왕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에게 적합한 ‘위드맘 산양 100일 제왕’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소화흡수에 유리한 산양유에 자연분만 신생아의 건강한 장 속에 풍부한 生유산균인 비피도박테리움 롱검(B.longum)을 강화한 제품이다.

위드맘 산양 100일 제왕에 적용된 비피도박테리움 롱검(B.longum)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것으로 다수의 국내 특허 및 학술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프로바이오틱스 4종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3종을 배합한 신바이오틱스 설계로 영아가 건강한 장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영아들의 편안한 소화와 편안한 잠, 부드러운 배변을 위해 모유와 유사한 지방산 구조인 OPO(INFAT)(특허번호 10-1411679)를 적용했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신생아의 분만 방식에 따라 그 특성에 맞는 제품을 연구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生유산균을 활용해 많은 아이와 산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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