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올림픽대로 폐도로 태양광발전소 건설

오세영 2021-01-14 17:56:56
잠실천교 올림픽대로 태양광 발전소

▲서울 올림픽대로 폐도로의 태양광발전시설.(사진=서울에너지공사)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서울에너지공사는 송파구 신천동 잠실철교 남단 지점 올림픽대로 폐도로에 94㎾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지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어지는 발전소의 연간 생산량은 12만kWh다. 이는 33가구가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공사는 "일반 차량이 통행하지 않는 유휴 부지를 활용했다"며 "도심형 태양광 모델을 제시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0

실시간 종합To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