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게임아카데미 “인디게임 전성시대, 취업 준비하다 안되면 창업도 답이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3.03 17:42   수정 2021.03.03 17:43:48


서울게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게임기업들의 인디게임 IP 확보 행보가 주목된다. 에픽게임즈가 폴가이즈의 개발사 미디어 토닉을 인수했으며, 네오위즈는 스컬과 메탈유닛등 여러 스팀게임들로 성과를 보이고 있고, 인수 및 퍼블리싱을 받지 못한 여러 인디게임들도 어몽어스를 비롯하여 엄청난 숫자가 등장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111%의 랜덤다이스를 비롯한 국내에서의 도전과 성공도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관계자는 "2020년을 강타한 코로나의 영향도 있겠지만 어몽어스, 랜덤다이스, 폴가이즈, 스컬과 같은 소규모인원이 자신들의 꿈이나 확실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제작하여 성공하는 개천에서 용이 되는 게임들이 늘어나는 중이다. 도전을 위한 시작은 어려워 보이면서도 쉬운 방법이 있다. 취업보다 창업이라는 각오로 주변 학원이나 관련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한 분야 정도는 배워서 시작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어도 동료를 모으지 못해서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할 수도 있다. 그래서 여러 기관이나 학원에 문의가 필요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내가 만들고자 하는 게임이라는 것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물론 웹으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확인 가능한 여러 정보들도 많다. 그중 서울게임아카데미는 확실한 답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서울게임아카데미 종로캠퍼스 개발자 과정은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부터 시작하여 심화학습은 기본이고 개발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체계적인 노하우와 루틴을 개인별로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며 장기적인 회사생활을 위한 마인드 셋 관리 방법도 함께 전수한다. 출시 경험을 가진 분야별 강사진과 함께 모든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분야별 과정으로는 게임프로그래밍 과정, 게임기획 과정, 게임원화 과정, 게임3D그래픽 과정부터, 웹툰과 웹소설과정, 종목 별 프로게이머 과정과 특강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강의들이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게임아카데미도 별도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만 하더라도 학과별 스페셜 무료 강의를 지급한다. 이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준비가 되어 있어 상황에 맞춰 학습해 나갈 수 있다. 동시에 베테랑 교수진이 실무중심 수업을 지도하여 전공 학과의 기초교육뿐 아니라 실무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온라인캠퍼스인 게임클래스를 오픈했으며, 종로 본원, 구로, 부산, 성남, 일산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산캠퍼스 이후의 추가적인 캠퍼스의 확장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서울게임아트학원의 브랜드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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