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브랜드파워 10년 연속 1위 ‘골든브랜드’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3.25 14:52

최고 수준 안전관리시스템 바탕 사고 예방 나서...에너지업계 위상 강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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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서울도시가스(대표 박근원, 김진철)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도시가스부문 10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매년 3월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인증 제도다.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 브랜드에 대해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면서 소비활동을 하는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를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조사를 실시해 부문별 1위를 선정, 발표한다.

현재 서울도시가스는 고도화된 안전장비와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모바일 기반 안전관리앱(스마트SCG)을 통해 효율적인 현장 안전관리 업무 운영으로 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모바일 고객센터앱(가스앱)으로 요금고지, 점검방문 요청 및 각종 민원에 대한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4차 산업시대에 IT 인프라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과의 양방향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래 고객중심 경영에 힘쓰고 있다.

서울도시가스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ESG경영 ‘환경보호(Environment), 사회공헌(Social), 윤리경영(Governance)’에 집중하기 위한 변화와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나감으로써 대한민국 1등 도시가스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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