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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프리마켓 거래 시간 연장에 맞춰 ‘오늘 저녁은 프리마켓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
삼성증권은 26일 오후 8시(서머타임 적용시)부터 제공하던 프리마켓(장전) 거래시간을 3시간 앞당겨, 오후 5시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4월 중에는 애프터마켓(장후) 거래시간도 기존 시간 대비 확대한다.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신청 후 프리마켓 시간(오후 5시~10시30분) 내에 미국 주식을 1회 기준 100만원 이상 온라인으로 거래하면 된다. 매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쿠팡이츠 쿠폰을 지급한다.
단 중복 지급이 불가하다.
한편 삼성증권은 지난 1월 자사 온라인 주식거래채널에서 미국 시장에 상장된 주식(ETF 포함)에 대한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해외주식 전용혜택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yhn770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