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주금공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4.02 12:12

'어린이 우선보호 생활화 필요' 메시지 전달

최준우 사장

▲2일 부산시 문현금융로 한국주택금융공사(HF) 본사에서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행사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은 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주금공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란 교통안전 슬로건을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전파할 예정이다.

최 사장은 "소중한 어린이들이 안타깝게 교통사고로 다치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 어린이 우선보호를 생활화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계문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서민금융진흥원 원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김종화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윤경선 부산 사상구 청소년수련관장을 추천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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