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비트코인 시세, 하루 600만원 증발…고무줄 장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4.08 11:05   수정 2021.04.08 11:05:35
비트코인

▲비트코인 모형.(사진=픽사베이)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8일 오전 국내 거래소에서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7200만원대로 급락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1비트코인은 7288만원이다.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낮 7950만원까지 올라 자체 최고가를 경신했다. 그러나 이후 가파른 하락세로 돌아서 오후 9시 10분께 680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밤사이엔 낙폭을 다소 회복해 7200만원대로 올라섰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은 이전 나흘간 큰 폭으로 올랐었다.

빗썸에서 1비트코인은 4일 오전 9시께 7100만원대였다. 5일 0시쯤엔 7300만원대에 거래됐다.



같은 날 오전에는 7500만원대, 6일에는 7800만원대로 고점을 높여 7일까지 나흘간 800만원 이상 올랐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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