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폰’ 갤럭시노트10+ 4만원대, 갤럭시A32·A90 5G 가격 100% 할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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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할 예정으로,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은 지난달 17일 열린 제 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폴더블 카테고리의 대중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3분기부터 최소 3종 이상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Z 플립 5G의 후속작과 일반 플래그쉽(전략) 제품 수준으로, 출고 가격을 낮춘 보급형 폴더블 스마트폰 등이다. DOC는 "삼성전자는 올해 더 공격적인 가격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올해만 최소 3개 이상의 갤럭시Z 신제품을 내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에서는 다양한 모델의 단말기 지원 혜택을 늘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20 가격 30만원대, 갤럭시Z 플립 및 아이폰12 미니의 가격을 각 10만원대, 갤럭시노트10+(플러스) 가격 4만원대로 사은품으로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6종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한 갤럭시A32를 포함하여 갤럭시A90 5G, 갤럭시A31, 갤럭시A80, 아이폰XS, 아이폰7, LG V50s ThinQ 등이 100% 할인된 0원의 가격으로 합리적 구매가 가능하다. LG V50s ThinQ 구매 시 듀얼 스크린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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