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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1위는 아이폰12였으며, 이 뒤를 이어 아이폰12 프로 맥스, 아이폰12 프로가 차지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2 프로 맥스가 고급형을 선호하는 소비자 취향으로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모델이 됐으며, 이전 모델인 아이폰SE와 아이폰11 판매도 잘 됐다."고 덧붙였다. 아이폰12 미니가 다른 시리즈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은 작은 화면과 배터리 용량이 원인으로 꼽혔다.
이러한 가운데 8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아이폰 저렴하게 구매하는 법을 공개하며 아이폰11, 아이폰XS, 아이폰12 미니 등 아이폰 시리즈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대폰에서는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아이폰11 4만원대, 아이폰11 PRO 2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11 PRO MAX 또한 4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폰11 외에도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XS MAX 10만 원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아이폰XS 512GB의 경우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폰 시리즈 뿐만 아니라 갤럭시 시리즈 특가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4만 원대 구입 가능하고 갤럭시S21 1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A32와 LG V50S는 할부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LG V50S은 구입 시 듀얼 스크린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고 오는 23일 출시 예정인 갤럭시A퀀텀2의 경우 사전예약 시 10만 원대 구입 및 갤럭시버즈 라이브를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