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모델···6.5형 대화면, 5000mAh 배터리
후면 쿼드 카메라 등 탑재···19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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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M12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자는 온라인 전용 자급제폰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M12’를 2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M12’는 9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는 165.5mm(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게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웹사이트를 스크롤할 때 더욱 부드러운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후면에는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가 적용됐다. 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 15W 고속 충전과 측면 지문인식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갤럭시 M12’는 블랙 색상의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19만 80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비롯해 11번가, 쿠팡, G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M12’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