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매출 분석서비스 확대…와이엘솔루션·틸코블렛·립체인 협약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4.29 18:18
립체인

▲지난 28일 서울 강남 립체인 서울 사무소에서 진행된 내일드림서비스 확대 업무협약식에서 정민규 와이엘솔루션 대표, 손정민 틸코블렛 대표, 이정한 립체인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스크래핑 기술 전문기업 와이엘솔루션과 보안모듈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전문기업 틸코블렛, 서비스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립체인이 소상공인 매출 데이터 분석 플랫폼 ‘내일드림서비스’ 항목 확대와 보안 강화를 위해 지난 28일 협약을 맺었다.

서울 강남구 립체인 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정민규 와이엘솔루션 대표를 비롯해 손정민 틸코블렛 대표, 이정한 립체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배달 애플리케이션 문제점으로 지적받은 정산 기간, 인증·보안 강화를 꾸준히 개선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립체인 측은 설명했다.

5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내일드림서비스는 보안 모듈 스크래핑 API 기술 적용, e커머스API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 확장과 매출·상권분석, 블록체인 활용 인증·보안 강화 등 고도화한 기술력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와이엘솔루션과 협약을 맺은 틸코블렛은 빅데이터 스크래핑을 자체 개발하고 데이터 가공과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최근 전자인증절차 대행 서비스 시스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하는 립체인은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자산 분야(DABS), 간편결제 서비스, 온라인 투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 진출하고 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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