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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는 8월19일 갤럭시 언팩을 통해 선보일 갤럭시S21 FE의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언팩까지 100일 가까운 시간이 남았지만 이미 각종 사양부터 디자인까지 정보의 상당수가 공개된 상태다. 갤럭시S21 FE는 전작과 비슷한 외관으로 출시되지만 제품 크기는 갤럭시S21보다 크고 갤럭시S21 플러스보다 작은 형태를 갖출 전망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S21 FE는 가로·세로·두께가 각각 155.7×74.5×7.9㎜크기로 등장할 전망이다. 전면 디스플레이는 20대9 비율의 6.4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해상도 2400×1080, 421 ppi)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갤럭시S21과 갤럭시노트10 플러스에 카페 추가지원금을 최대로 적용함과 동시에 갤럭시노트20 등 갤럭시 시리즈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에서는 갤럭시S21 시리즈에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이통 3사 모두 1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Z플립 또한 1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공시지원금이 상향된 갤럭시Z플립 5G의 경우 추가지원금이 적용되며 4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국대폰에서는 5월 스마트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폰11, 갤럭시노트10 플러스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고 LG V50S와 아이폰XS MAX의 경우 전 요금제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A32, 갤럭시A42, 갤럭시A80 등 갤럭시A 시리즈가 모두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고 지난달 30일 출시된 아이폰12 퍼플의 경우 10만 원대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국대폰은 인기 있는 20여 종 모델을 대상으로 5월 스마트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꿀맛 아이폰’, ‘갤럭시노트 싸게사자’, ‘심쿵한 공짜폰’, ‘갤럭시S21 10만원대’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5월 한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