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폰, 갤럭시Z 플립 10만원대… 갤럭시A32·아이폰XS 최대 100% 할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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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2021년 상반기 스마트폰을 상징하는 색상은 ‘보라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21 ’팬텀 바이올렛’에 이어 애플까지 아이폰12 플래그쉽 스마트폰 ‘퍼플’ 색상을 공개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월 15일 공개한 갤럭시S21 시리즈 중 갤럭시S21 모델과 갤럭시S21+(플러스) 모델의 시그니처 색상인 ‘팬텀 바이올렛’을 선보였다.

업계에선 애플이 퍼플 제품을 이번에 공개한 이유로 삼성전자 ‘갤럭시S21’의 선전 때문으로 해석했다. 애플은 작년 10월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12’ 출시 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꺾고 점유율 1위에 올랐으나, 올해 1분기 들어 삼성전자에 다시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러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에서는 갤럭시 시리즈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갤럭시노트20 가격 30만원대, 갤럭시S21과 갤럭시Z 플립 가격 각 10만원대, 갤럭시노트10+(플러스) 가격 4만원대로 최저가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어 관계자는 "갤럭시S21 시리즈 구매 시 현재 제조사 구매 혜택까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사이트에서도 많은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카페 자체 스마트폰 액세서리 6종 등을 증정 중이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할부원금 100% 할인된 0원 공짜폰으로 갤럭시A90 5G, 갤럭시A80, 갤럭시A32, LG V50s ThinQ, 아이폰XS 맥스, 아이폰XS, 아이폰SE2 등에 공짜폰 가격 0원으로 할인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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