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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의 숲’은 마포구 내 특색있는 공방문화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포구 내 공방을 운영하는 공방의 클래스 재료비, 홍보비, 참가비를 지원하는 공방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마포구 내 특색 있는 공방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방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마포구 소재 활동 공방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에게 공방 운영 시 필요한 공방 클래스 재료비, 홍보비, 참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마포구 홍대 경의선 숲길에 위치한 마포레스트는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공예품 전시・판매 공간으로, 마포구청과 일상예술창작센터의 협업 아래 지난 11월 전격 개관했다.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던 창작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는 '씨앗을 얻다', 창작의 나무를 성장시킬 수 있는 '나무를 키우다', 공방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협력을 통해 마포구만의 공방 문화 숲을 조성하는 '숲을 이루다'라는 컨셉 등으로 공예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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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예술창작센터 관계자는 "MA-POREST(마포레스트)는 공예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제품들이 가득한 공간이다"라며 "전시 이외에도 매달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통해 자신의 마음속에 품고 있던 창작의 씨앗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포레스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예체험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 '창작의 씨앗'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최대 2명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포레스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