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테크노마트 핸드폰 시세 최저 0원까지 떨어져…갤럭시S21 울트라 가격 반값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5.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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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이 1분기 도합 100조원 가까이 수익을 창출했다. 애플은 작년 대비 50%이상 증가한 수치인 99조 4천억 원을 기록하며 순이익은 2배 이상을 남겼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제품군에서 2자릿수의 매출을 증가시켰고 작년 출시한 아이폰12 시리즈 모델 판매량은 479억 원을 달성했다.

애플의 최고재무책임자는 재택근무 전환 및 하이브리드 근무체계가 빛을 발했다고 말하며 다만, 반도체 부족사태로 인해 30~40억 달러의 손해를 입을 수 있어 2분기 매출에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계했다.

한편, 아이폰12 시리즈는 지난해 10월 출시했으며 최초의 중저가타겟 모델인 아이폰12 미니가 발표됐다. 뿐만 아니라 6.1인치 디스플레이와 후면 듀얼렌즈 구성으로 화소를 극대화로 끌어올렸고 배터리성능 개선으로 전작대비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모델의 차기작은 올해 9월 정상 출시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휴대폰 좌표 안내사이트 극딜나라는 강변 테크노마트 핸드폰 시세를 공개했다. 공유한 내용에는 아이폰12 프로맥스, 아이폰11 프로맥스를 35만 원 이상 할인하고 아이폰11, 아이폰12 프로 등을 반값에 할인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S10 5G, 갤럭시A32, 갤럭시노트20을 최대 0원에 세일하고 갤럭시Z플립, 갤럭시S20도 공짜폰으로 떨어졌다. 이는 새 시리즈 출범을 앞두고 대리점 간 할인경쟁이 심화돼 보이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극딜나라 관계자는 "공시지원금도 상승하고 추가 지원금 프로모션도 많이 나와 있어 최저가 매장을 잘 찾기만 한다면 전국각지에서도 싸게 구입이 가능하다"며 "폰시장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가격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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