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3 가격 반값 예약… 에어팟 프로 사은품 증정 ‘올댓폰’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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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는 올 9월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해당 모델은 애플에 정통한 밍치궈 분석가에 따르면, 아이폰13은 전작인 아이폰12와 마찬가지로 아이폰13, 아이폰13 미니, 아이폰13 프로, 아이폰13 프로맥스로 아이폰12 시리즈와 동일하게 네 가지 모델로 나온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아이폰13은 아이폰8이후 사라졌던 터치ID가 귀환한다는 전망이 나오며, 기기에 버튼을 둬 공간 차지를 하게 하는 대신에 화면 위에 지문센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밍치궈는 "아이폰13은 여전히 라이트닝 포트를 포함하지만 프로맥스에선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기대했다.

아이폰13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은 아이폰13 시리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아이폰 시리즈의 가격에 추가 지원금을 적용해 재고정리 등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올댓폰 관계자는 "아이폰13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를 신청만해도 무료 문자 알림 서비스와 함께, 출고가 대비 50% 할인으로 반값구매 혜택과 신상 에어팟 프로를 증정하는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사전예약자에 한해 추첨을 통하여 아이패드 10.2형 128GB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가판매가 진행 중인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1의 경우,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이 적용되어 아이폰12 미니 10만원대, 아이폰11 4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아이폰SE2, 아이폰XS 맥스의 경우 할부원금 0원 공짜폰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액세서리 6종 등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올댓폰에서는 갤럭시노트20에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3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며, 갤럭시Z 플립과 갤럭시S21을 각 10만원대에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플러스) 모델을 4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해 마지막 재고정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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