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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최근 인도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있는 인도는 지난 6일부터 4일간 연속으로 40만 명대를 기록하는 중이다.
이로 인해 애플의 아이폰12 생산에 차질이 생긴 모양이다. 외신에 의하면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에 위치한 폭스콘 공장 근로자들의 잇따른 코로나19 확진에 의해 생산능력이 50%수준으로 떨어졌다.
다행인 것은 아이폰 생산이 중국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지난 3월부터 아이폰12를 인도에서 일부 생산하였는데, 이는 생산지역을 다각화했기 때문이지만, 아직까지는 중국 생산량이 가장 많아 아이폰12 보급에 심각한 타격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폰12는 현재 애플의 주력 스마트폰이자 최신 스마트폰으로 지난해 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 1위를 달성한 기록을 갖고 있다. 또한 기존에 없던 아이폰12 퍼플이 최근 출시되면서 아이폰12가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다.
한편,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2의 전작 아이폰11의 할인이 심상치 않다. 아이폰11의 색상은 그린, 블랙, 옐로, 퍼플, 화이트, 레드 총 6가지이며,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와 1792 x828 픽셀 해상도, 햅틱 터치 등 다양한 기능과 높은 스펙을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이다.
업계 관계자는 "아이폰12의 전작 아이폰11을 현재 최대 할인을 바탕으로 출시 초기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폰11과 아이폰11PRO, 그리고 아이폰11PRO max까지 최대 할인을 적용했기에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자사는 전국에 퍼져 있는 핸드폰 시세표 혹은 좌표를 공유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핸드폰 싸게 사는 법을 제시하고 있는 컴백폰은 아이폰11 시리즈와 더불어 갤럭시노트20 역시 최대 할인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LG V50 ThinQ와 아이폰SE2, 갤럭시A12, 갤럭시20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중저가형 스마트폰 구분 없이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컴백폰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