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 모형(사진=픽사베이.) |
이날 이오스는 오전 10시 50분 기준 전일대비 빗썸에서 4.77%, 업비트에서 4.61% 오른 1만 4000원대에 거래됐다.
퀀텀은 빗썸에서 4.88% 업비트에서 2.28% 오른 2만 6900원대 안팎이었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빗썸에서 0.17% 내린 6290만원대, 업비트에서 0.23% 오른 6320만원대로 보합권이었다.
그 뒤를 이어 시가총액이 큰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0.93%, 업비트에서 2.97% 오른 486만원대였다.
이밖에 빗썸 거래금액 상위 10위권 내에서 가격을 올린 암호화폐는 리플(2.53%), 에이다(0.73%), 비트코인 캐시(1.51%), 앵커뉴럴월드(4.33%), 어셈블프로토콩(4.99%)등이었다.
이더리움 클래식(0.26%)은 1%이하 보합권이었다.
업비트 거래대금 상위 10개 종목 중에선 폴카닷이 3.34% 올랐다. 도지코인(-2.76%), 리플(-1.16%), 에이다(-3.08) 등은 하락세였다. 비트코인 캐시(0.23%)와 이더리움 클래식(-0.07%)은 보합세였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