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폰, 갤럭시노트10·노트20 및 갤럭시S21 시리즈 재고 정리 특가 판매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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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갤럭시노트 시리즈와 S21시리즈의 재고 소진에 나서 가격인하로 특가 판매를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갤럭시노트20’ 모델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 2개 모델로 구성된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아직 출시한지 1년도 채 안된 신제품이지만 올해 하반기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기로 결정한 만큼 제조사와 이통사는 이른 출고가 조정을 통해 해당 라인업의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20 등에 카페 추가지원금을 더해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에서는 KT 슈퍼플랜 베이직 초이스 요금제 기준 정상가 295,500원인 갤럭시노트10에 추가 지원금을 적용해 할부 부담 없이 0원 구입 가능하고, 심플코스를 통해 구입 후 6개월 간 월 90,000원이 청구되며 6개월 이후 LTE 요금제로 변경해 월 47,000원에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노트10은 번호이동과 기기변경 모두 동일한 가격으로 부담이 없고 6개월 이후 LTE로 변경이 가능해 높은 5G 요금제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S20 FE 0원, 갤럭시S21이 10만 원대,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3만 원대 구입 가능하고 아이폰 시리즈의 경우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가 할부 부담 없이 구입 가능하다. 아이폰11의 경우 4만 원대, 지난 달 새롭게 출시한 아이폰12 미니 퍼플이 10만 원대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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