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월드산업, 2021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5.20 09:45
글로벌강소기업 이미지

▲글로벌강소기업 이미지(제공-㈜제이월드산업)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영유아매트 대표 브랜드 알집매트 및 프리미엄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퍼핑을 전개하는 ㈜제이월드산업이2021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제이월드산업은 기업의 성장 가능성,기업 역량등의 다양한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지정된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앙정부-지자체-지역혁신기관-금융보증기관의 협력을 통해 향후 4년 간 해외마케팅 지원과 연구개발참여 우대, 지자체, 금융기관의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제이월드산업 담당자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계기로 수출 선도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월드산업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품을 개발하여 유아매트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였으며,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뛸 수 있는 강아지매트를 출시·판매하고 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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