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핵심 인재 양성으로 글로벌 디지털혁신 시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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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와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은 5월 27일(목) 디지털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향후 연세대와 SGI서울보증은 ▲디지털 금융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설치 운영 ▲AI·빅데이터 기술·정보 공유 및 분석 관련 협업체계 구축 ▲디지털혁신 시대에 적합한 사업 기획, 연구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연세대와 SGI서울보증은 디지털 금융 관련 이론과 실무가 융화된 현장 중심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금년 9월부터 성공적인 Digital Transformation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데이터분석 아카데미’와 인력공급난을 겪고 있는 금융 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AI·빅데이터 석사과정’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장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하는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개발하여, SGI서울보증과 연세대 정보대학원의 AI·빅데이터 석사과정은 미래의 금융, 디지털자산, 보증/인증을 이끌어가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전문인력 공급 부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명한 산학협력적 접근방법으로 차별화된다. 특히, SGI서울보증은 ‘신(新)GDP경영’의 모토를 기반으로 세계 1위의 종합보증 회사로 변신하는 데 걸맞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게 된다.
연세대 김범수 정보대학원장은 "연세대 정보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의 국내 최고 선두교육 기관으로서 AI, 빅데이터 분석, UX, 정보보호 등 지난 20년간 ICT 산업계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SGI서울보증과 맞춤형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디지털 금융 혁신 시기에 글로벌 시장에서 SGI서울보증이 세계적인 종합보증 회사로 크게 성장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특히 SGI서울보증의 ‘신(新)GDP 경영’의 비전과 노력은 대한민국 금융 및 보증 산업이 디지털 성장 기회를 고도화하는 새로운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