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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대외활동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대외활동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창작(인디게임) 부문 △AI(인공지능) 부문 △사회참여 부문 등 총 3개 부문이다. SGM 창작 부문과 AI 부문은 퓨처랩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참여 부문은 팔레트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SGM ‘창작 부문’은 24시간 활용 가능한 연구 공간 지원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현업 개발자 및 SGM 출신 선배 창작자로 구성된 전문가 멘토링, 유저 피드백 시연회, 창작 활동비 제공 등 콘텐츠의 개발에서 완성까지 전 단계를 지원한다.
‘AI 부문’은 ’펀, 휴먼-라이크 AI(Fun, Human-Like AI)’ 프로젝트를 개발 중인 2인 이상의 팀을 모집한다. 팀 별 프로젝트비와 AI 관련 강의 학습비, 고사양 PC및 데이터 크레딧 등을 지원하고, 팀 별로 독립된 프로젝트 진행 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SGM AI 수료자 중 우수 프로젝트를 선발해 스마일게이트.AI 센터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사회참여 부문’은 IT(정보기술)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3~4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모집한다. 사회참여 부문으로 활동하는 팀은 지역아동센터 창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팔레트’의 멘토로 활동한다. 참가팀은 창의 환경을 경험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이 IT를 활용한 자율적인 창작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각 팀에게는 활동비와 함께 IT관련 분야 전공자들로 이루어진 선배 기수와의 네트워킹 기회, 그리고 봉사시간과 이를 증명하는 수료증도 함께 제공된다.
hsjung@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