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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아이폰13 시리즈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연일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아이폰 신제품은 4개의 모델이 나올 것으로 관측되며, 5.4인치 미니, 6.1인치 일반, 6.1인치 프로, 6.7인치 프로맥스 모델이다. 아이폰13 시리즈는 배터리 용량 증가로 몸체 역시 0.2㎜ 이상 두꺼워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13과 아이폰13프로의 두께는 기존 아이폰12보다 0.17㎜ 증가한 7.57㎜가 될 것이 유력하다. 애플은 지난해 이어 올해 신형 아이폰 모델 4종 전량에 OLED를 탑재한다. 시장에선 신형 아이폰13 시리즈용 OLED 탑재량이 올해 1억대 규모로 늘면서, 구형 모델을 포함한 전체 OLED 탑재량이 1억7000만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해 전체 OLED 탑재량 1억1000만개 수준에서 최대 60%가량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은 아이폰13 얼리버드 사전예약과 아이폰 재고정리를 시작했다. 아이폰13 얼리버드 사전예약 혜택의 경우, 국내 출시일 문자 알림 서비스와 애플 정품 에어팟 프로를 증정하고 출고가 반값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10.5도 증정하고 있다.
아이폰 재고정리 행사의 경우, 아이폰12 미니 10만원대와 아이폰11 4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고 아이폰XS 맥스와 아이폰XS, 아이폰SE2 등이 할부원금 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올댓폰 조성현 대표는 "아이폰 시리즈의 가격이 크게 인하된 지금 구매하는 것을 가장 추천하며, 아이폰11의 재고가 소량 남았으니 서둘러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