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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3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인형과 간편식 세트를 전달했다 |
이날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전달한 인형은 페트병을 재가공한 솜으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제품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미혼모자시설 등 복지시설에 대한 후원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미혼모와 영유아을 돕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아왔다"며 "그 중 생업과 육아로 바쁜 미혼모들에게 조리에 들어가는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가정간편식과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장난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pr902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