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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오른쪽 맨끝)과 권남희 머지플러스 대표(가운데), 홍성하 머지서포터 대표가 서울 종로구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 ‘머지포인트-KB국민카드 업무 제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국민카드 |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KB국민카드가 올해 할인 결제 모바일 플랫폼 머지포인트(mergepoint)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를 새롭게 내놓는다.
KB국민카드는 7일 머지포인트와 업무 협약을 맺고 ‘머지 PLCC’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지 PLCC에는 머지포인트 정기구독 서비스 특화 혜택과 머지포인트 제휴 가맹점 추가 할인 등의 혜택이 담길 예정이다. 머지포인트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카드 간편 발급 신청·등록은 물론, 바코드를 통한 오프라인 제휴 가맹점 결제 등 발급·이용에 필요한 편의 서비스도 KB페이와 연계해 다양하게 탑재할 계획이다.
양사는 PLCC 출시를 시작으로 머지포인트 고객들의 카드 결제 특성·선호도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마케팅도 펼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머지포인트는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정기구독 서비스 가입 고객에게 대형마트, 편의점, 커피전문점 등 200여개 제휴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6만여개 가맹점에서 무제한 20% 할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yhn770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