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컴퓨터공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경력사원 같은 신입사원 양성’ 목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7.01 16:31
컴퓨터공학과

[에너지경제신문 배준호 에디터] 2021학년도 주요 대학 입시에서 의대가 자연 계열에서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다. 컴퓨터공학과 등 정보기술(IT) 관련 학과도 자연 계열에서 인기가 상승하며 주목받고 있다. 컴퓨터공학과는 스마트폰과 자동차, 가전기기 등에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술과 연계되며 서로 연결시켜주는 기술로 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한국IT직업전문학교 컴퓨터공학과는 자격증 연계 수업으로 제공되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또, 국내외 IT 전문가 네트워킹,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실습 추구로 글로벌 수준 융합형 인재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컴퓨터공학과는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3년의 교육과정을 마친 후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하기 때문에 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학교 관계자는 "프로그래밍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분야의 경우 개인의 업무능력이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된다"며 "관련 프로그램 및 장비 보유를 통해 다양한 개발 작업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포트폴리오 작업 역시 개별관리를 통해 재학 기간에 완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은 프로젝트 실습, 프로젝트 발표회 등 학교 커리큘럼을 통해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고 있으며 학교는 ‘경력사원 같은 신입사원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지도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은 프로젝트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팜, 스마트홈, 자율주행자동차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 작품을 개발해 교내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물론, 다양한 대회 공모전, 경진대회에서 그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인공지능계열은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 드론·로봇학과로 세분화 된 전공 과정을 운영 중이다.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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