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바비 블랙 위도우’ 한정수량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7.07 11:14
[사진]

▲바비 블랙 위도우 제품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손오공은 글로벌 패션 아이콘 브랜드 바비(Barbie)가 프리미엄 컬렉터 시그니처 라인으로 ‘바비 블랙 위도우’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총 9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바비 블랙 위도우’는 영화 개봉일인 7일 공식 온라인몰 마텔샵과 네이버 마텔공식스토어, 토이저러스 온라인몰을 비롯해 완구 전문 매장 토이킹덤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정판 ‘바비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가 양손에 무기를 들고 걸어오는 모습을 담았다.

손오공 바비 브랜드 담당자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팬들이 기다려온 블랙 위도우 영화 개봉일에 맞춰 블랙 위도우 피규어를 바비 인형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바비와 블랙 위도우의 만남은 마블과 바비 팬들을 위한 완벽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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