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키드 "상반기 회원수 전년 동기 대비 350% 성장"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7.07 15:22
[이미지] 노바키드 로고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온라인 화상영어 교육 기업 노바키드는 올해 상반기 회원수가 전년 동기 대비 350%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강의수는 220만회를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 동안 증가한 신규 회원수는 작년 한 해 동안 가입한 수강생 수와 동일한 규모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노바키드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했다. 현재 국가별 회원수는 유럽 80%,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15%, 아시아 태평양 지역 5%로 나타난다. 노바키드 총 회원 수는 38만명, 영어 원어민 교사는 1700명으로 증가했다.

맥심 아자로브 노바키드 최고경영자(CEO)는 "노바키드는 온라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 교육 내용의 질적인 향상과 게임 요소를 적용한 학습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개인 맞춤형 교육 과정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학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습 효과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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