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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안동시장 한국국학진흥원 25주년 국학 30 비전선포식을 축하 했다. 안동시 |
권 시장은 ‘국학 30 비전 선포식’에 함께 하며 "한국국학진흥원은 2015년 유교책판의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2016년 한국의 편액과 2018년 만인소의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 기록유산 등재 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라면서 "국학 30 비전으로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국학연구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15일 행사에는 한국국학진흥원의 설립과 발전에 노력해온 정동호 전 안동시장,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한국국학진흥원은 52만여 점에 달하는 국학자료 수집과 보존, 국학연구, 고전국역, 전시, 교육 연수 등을 통해 국학의 세계화, 현대화, 실용화, 정보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인문정신 연수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인문학 최고의 연수기관으로 민족의 정서와 혼이 배어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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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바이오벤처기업과 위수탁 계약체결 했다.(제공-안동시() |
이날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바이오 벤처기업 ‘(주)씨케이엑소젠’은 코로나19 백신 관련 동물세포배양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씨케이엑소젠은 2019년 설립된 바이오신약 벤처기업으로 기존 관절염 치료제 대량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의 백신 임상 시료 생산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2020년 말 설립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백신의 자급자족 및 글로벌 백신강국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서 동물세포기반 임상은 물론 상용화 백신까지 대행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과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상용화에 한발 더 다가가길 응원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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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후쿠시마원전오염수 해양방류철회 챌린지 동참 했다.(제공-안동시) |
권영세 안동시장은 전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약 125만 톤을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한다.’는 일본 정부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시키고자 진행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는 것은 해양생태계를 비롯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일본 정부는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권 시장은 최기문 영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학동 예천군수를 지목했다. jjw580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