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스마트 챌린저' 1기 통해 지능화 도시 구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7.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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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전광역시가 '데이터 중심 지능화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진행 중인 사업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에 시민체험단 겸 서포터즈로 활동할 '스마트 챌린저' 제1기를 최종 선발했다. 지난 16일 대전 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발대식도 진행되었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식 △'스마트 챌린저' 활동 안내 등으로 이뤄졌으며, 코로나19 예방 방역 수칙을 준수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스마트 챌린저' 제1기가 활동하는 배경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는 민간 스마트시티 시장의 자생력 확보와 더불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데이터 중심 지능화 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주차공유 △전기화재 예방 △무인드론 안전망 △미세먼지 측정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서비스에 대한 도시문제를 민간기업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고,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한다.

이에 따른 스마트 챌린저는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하였다. 이후 7월 2일 총 10명의 합격자를 발표했으며, 이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구체적인 활동은 언급된 5가지 서비스에 대해 체험한 뒤 개선방향 등 의견을 도출하고, 체험 활동을 바탕으로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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