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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로나19 백신예약 관련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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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코로나19 백신예약 관련 이미지. |
5일 네이버와 카카오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슥 감염증) 예방접종대응추진단과 협력해 9일부터 진행되는 18~49세 청장년층 대상 백신 접종 예약 시 회사의 인증서를 활용해 로그인 후 예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네이버 앱과 카카오톡 앱 등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인증서를 미리 발급받고 예약 날짜에 예약 시스템에 접속하면 해당 인증서로 로그인해 빠르게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접종 일시와 장소 등도 알림을 통해 제공한다. 접종 이후에는 해당 앱을 통해 백신접종증명 인증도 할 수 있다.
한편 18~49세(1972년 1월 1일~2003년 12월 31일 출생) 청장년층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은 9일 오후 8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10부제로 진행된다. 날짜별 예약 가능 대상은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hsjung@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