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 산학협력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8.06 10:07

플랫폼경제 성장 위한 공동연구·업계 정보화 위해 협업
ESG 경영 강화ㆍ상생 위한 파트너십 확대해 플랫폼 생태계에 선순환 구조 구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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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ㆍ경희대학교 H&T애널리틱스센터 산학협력 협약식. 사진 야놀자

[에너지경제신문 이서연 기자] 야놀자는 경희대학교 H&T애널리틱스센터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야놀자 사옥에서 배보찬 야놀자 그룹경영부문 대표, 최규완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야놀자와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는 적극적인 산학 교류를 통해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업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플랫폼 경제의 균형 잡힌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동 연구에 착수한다. 야놀자가 보유한 빅데이터와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의 연구력을 접목해 비즈니스 분석 모형 개발, 관광산업ㆍ트렌드 분석 등 업계의 정보화를 위한 협업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규완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장은 "야놀자와의 협력을 통해 플랫폼 경제 발전을 위한 학문적 기여를 하고자 한다"면서 "특히 시대에 적합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가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정립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보찬 야놀자 그룹경영부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경제의 순기능을 강화하고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yeonie@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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