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대비 방역 강화, 집에서도 과학 즐기도록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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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이 광복절(15일)과 대체공휴일(16일) 모두 정상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16일은 과학관 정기 휴관일이지만 광복절 대체공휴일 지정에 따라 특별 개관(17일 대체휴관)하여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연휴기간 많은 관람객의 방문에 대비해 발열 확인 및 명부 작성 등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전시관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15일에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의 온라인 특별강연’을 펼치고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집에서 메이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랜선 가족 메이커’도 진행한다.
semin3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