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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직원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글로벌’과 싱가포르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에 선보이는 K쇼핑 스토어를 알리고 있다. |
티몰 글로벌은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의 해외 브랜드 전용 플랫폼으로, 100% 품질 보증된 상품만 취급해 안전한 쇼핑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고객 신뢰도가 매우 높은 중국 국제전자상거래 1위 플랫폼이다. 중국 내 수입상품에 대한 소비가 연평균 76%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티몰 글로벌은 약 9억명의 고객을 보유해 시장성이 높다.
이와 함께 ‘동남아의 아마존’으로 급부상한 쇼피는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총 7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동남아 1위 e커머스 플랫폼이다.
정기호 kt alpha 대표이사는 "향후 알리바바 코리아, 쇼피 코리아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업영역 및 상품을 확대하고, 아마존과 쇼피파이, 라자다, 큐텐 등 다양한 글로벌 쇼핑 플랫폼에 진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뷰티 전문 프리미엄 숍으로 포지셔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