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프리미엄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7000’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8.18 09:34
팅크웨어_사진자료(1)_초프리미엄 QXD 블랙박스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7000 제품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팅크웨어는 QHD 영상화질과 사용자 경험기능을 더욱 강화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7000’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7000’은 전후방 QHD(Quad HD) 화질을 탑재했다. 고성능 이미지 센서와 렌즈, 아이나비만의 이미지 튜닝 기술을 더해 블랙박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주야간 영상화질을 고도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보다 사실적인 영상을 구현을 위해 F/2.0 렌즈를 적용했다. 소니 이미지 센서와 최고 사양의 암바렐라 CPU를 더해 해상력은 물론 근거리 심도를 더욱 높여 빠르게 움직이는 차량 환경에서 사물의 윤곽과 이미지를 더욱 디테일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영상 프레임 내 튜닝 기술인 오토 리얼 HDR(Auto Real HDR, Auto Real Digital Overlap High Dynamic Range) 기능을 탑재됐다. 고가 액션캠, 드론 등에 사용되는 기술 중 하나로 영상 내 실시간 최적의 명암과 색감을 자동으로 조절한다고 전해진다.

‘아이나비 QXD7000’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주차녹화기능’도 기본 지원한다. 장시간 주차 중 차량 및 블랙박스 내부 온도가 설정온도까지 발열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됐던 기존 기능과는 달리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될 경우, 블랙박스 스스로 이를 감지해 초저전력 주차모드로 전환하고 발열 상황을 모니터링 해 지속적으로 주차녹화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해 준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는 별도 통신 동글 장착 시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초기 장착 시 2년간은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커넥티드 앱과 더불어 배경화면 위젯으로도 확대해 사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QXD7000’은 기본 및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로 구성된다. 소비자 가격은 △32GB 기본 패키지 39만 9000원,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50만 9000원 △64G 기본 패키지 44만 9000원,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55만 9000원 △128GB 54만 9000원,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65만 9000원 등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아이나비 QXD7000’은 블랙박스 제품 군에서 고화질로 손꼽히는 QHD 영상화질을 당사 기술을 활용해 화질을 극대화 한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영상뿐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더욱 높인 UI와 더불어 최고 수준의 주차녹화시간 지원 등 최고의 기술력을 담은 제품"이라며 "업그레이드 된 영상화질에 사용자 경험을 더해 프리미엄 제품을 넘는 초프리미엄 블랙박스로 하반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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