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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에서 등락한 롯데렌탈.네이버 금융 캡처 |
이날 롯데렌탈은 공모가(5만9000원)보다 1500원 낮은 5만7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후 오전 10시 18분 기준 시초가 대비 0.70% 내린 5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렌탈은 중고차, 일반 렌털, 카셰어링 등의 사업을 하는 종합 렌털기업이다. 지난 9∼10일 진행된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8조4000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반면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브레인즈컴퍼니는 급등하고 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공모가(2만5000원보다) 대비 두 배인 5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한때 가격제한폭까지 기록했으나 현재는 시초가 대비 약 25% 오른 6만3000원을 나타냈다. 공모가 대비 152% 상승한 수준이다.
브레인즈컴퍼니는 IT 인프라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개발과 판매를 주로 하는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판매 업체다.
youngwater@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