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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소폭 상승했다 하락세를 보이는 크래프톤.네이버금융 캡처 |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보다 5.06% 내린 4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 초반 한때 48만9000원까지 올랐지만 곧 큰 낙폭을 보였고 반등하지 못했다.
크래프톤 주가는 최근 2분기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한때 공모가 49만800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42억원으로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등 이른바 ‘3N’ 게임사들을 추월한 바 있다.
다만 최근 3거래일 동안은 상승분을 내어주는 모양새다.
youngwater@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