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생산라인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8.27 10:07
[사진1]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생산라인

▲27일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조립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LG전자가 27일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생산라인 모습을 공개했다.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LG전자와 마그나 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이다. LG전자 전장사업 가운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구성하는 부품, 구동시스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만든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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