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락 반복 디앤디플랫폼리츠 주가, 상장 첫날 공모가 '점프' 지속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8.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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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플랫폼리츠.네이버금융 캡처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장을 열었다.

27일 오전 10시 34분 기준 디앤디플랫폼리츠는 공모가 5000원 대비 6% 오른 5300원에 거래됐다.

디앤디플랫폼리츠는 공모가보다 7.8% 높은 5390원에 시초가를 형성 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디앤디플랫폼리츠는 SK디앤디 자회사 디앤디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한다.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세미콜론 문래’, 경기도 용인의 ‘백암 파스토 1센터’, 일본 오다와라 소재 아마존 최대 물류센터를 기초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백암 파스토 1센터’는 네이버와 SK디앤디가 투자한 ‘파스토’가 장기 계약을 맺었고, 아마존 물류센터는 아마존 재팬이 20년 장기 임차 중이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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