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탈원전하면서 한수원 등 사업자 안전관리 부담금 늘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9.06 17:50

-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원전 가동 중단에 원전 가동률 감소



- 정부가 안전관리 명목으로 사업자에게 걷는 비용은 ▲888억(‘17년) → ▲961억(’20년) 73억 증가



- 신한울3·4 호기 등 매몰비용 1조원 육박

전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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