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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환율이 표시돼 있다.연합뉴스 |
외국인은 636억원을 순매수해 5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기관도 445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97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에는 삼성전자(0.91%)와 네이버(0.33%), 삼성바이오로직스(0.32%)가 소폭 올랐다.
LG화학(3.45%)은 삼성SDI(0.92%)를 제치고 시총 순위 6위를 되찾았다.
반면 카카오뱅크(-4.21%)는 기관 의무보유 물량 해제 등으로 크게 하락했다. SK하이닉스(-0.93%), 카카오(-0.64%), 셀트리온(-1.59%)도 약세 마감했다.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상승했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1.83% 올랐다. 홍콩 항셍지수도 0.84%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우리 장 마감 때쯤 1.19% 강세를 보였다. 대만 자취안지수는 0.12%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은 7억 1571만주, 거래대금은 12조 987억원이었다. 상승 종목은 427개로 하락 종목 412개보다 많았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89p(0.08%) 내린 1052.96에 마쳤다.
지수는 2.45p(0.23%) 오른 1056.30에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개인은 2105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1191억원과 744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에이치엘비(0.93%)와 SK머티리얼즈(1.08%), 알테오젠(0.06%) 등이 소폭 올랐다.
셀트리온헬스케어(-1.35%), 에코프로비엠(-1.08%), 셀트리온제약(-1.53%)은 약세로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3.35%)와 펄어비스(-2.94%)는 3% 안팎 하락했다.
거래량은 13억664만주, 거래대금은 10조6939억원이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원 내린 달러당 1156.5원에 마쳤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