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한국관광공사와 국내여행업 활성화 프로젝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9.07 13:26

지역관광벤처 등과 상생 협업 국내여행 편집숍 ‘월간! 19투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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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낭만시티 부산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이서연기자] 하나투어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매월 국내도시 한 곳을 선정해 그 지역의 관광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국내여행업 활성화 프로젝트 ‘월간! 19투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월간! 19투어’는 하나투어의 ‘1’과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9’를 합친 이름으로, 여행업계 상생 협업을 도모하기 위한 국내여행 편집숍이다. 국내의 다양한 여행콘텐츠와 여행상품 등을 소개해 국내 여행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관광업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난 1일 오픈한 ‘월간! 19투어’는 하나투어 닷컴 및 19투어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국내 곳곳의 우수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그 지역의 여행사, 관광벤처, 크리에이터 등과 협업해 국내 관광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yeonie@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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