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기후위기 해결위한 인공지능 역할' 포럼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9.08 14:09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 포럼 포스터. 국립생태원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생태원은 오는 9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대강당에서 ‘인공지능과 생태학의 융합’을 주제로 ‘2021 국립생태원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 위기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 생태학의 역할과 인공지능의 기술 활용 가능성을 조망하는 내용을 다루며 주제강연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강연은 김광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교수의 ‘인공지능의 개황’을 포함한 5개다. 행사는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claudi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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