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관련 이미지 |
11번가의 해외직구 카테고리 거래액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혜택이 제공되는 ‘우주패스’의 인기에 힘입어 론칭 후 일주일(8월31일~9월6일) 간 전월 동기간 대비(7월31일~8월6) 3.5배 이상 커졌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구매고객의 상품 탐색 빈도(페이지뷰)는 기존 11번가 구매고객 대비 약 4배 높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주방용품, 식품?건강, 스포츠?아웃도어 용품으로 자체 거래액 목표 대비 실제 거래액이 최대 5배를 초과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외에도 11번가는 지난 6일 오전 11시부터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론칭 기념’ 특집 라이브방송을 진행해 1시간 동안 누적 시청자 수 70만 명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는 11번가 라이브방송 시청자 수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방송 시작 20분만에 50만명을 돌파할 만큼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r902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