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시대 대응 전력산업 구조 개편 목소리 탄력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9.12 13:54

- 발전사는 NDC와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통폐합 될 수밖에, 부채가 가중



- "분산형 전원, 탄소제로시대 거대한 전력 공기관은 의미가 없음"



- 한전 "안정적 송배전망,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공급 위한 역할"

전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