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등 고궁을 무대로 패션쇼 영상 선보여
온라인 수주 상담회 및 온라인 기획 전시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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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 대표 이미지 |
올해 서울패션위크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전체 패션쇼를 영상으로 사전 제작해 유튜브, 네이버TV, V라이브, 틱톡 등을 통해 공개한다.
경복궁에서 패션필름을 제작하는 것은 2000년 서울패션위크 출범 이후 처음이다.
‘서울컬렉션’에 참여하는 중진 디자이너 26명이 경복궁, 덕수궁,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서울 명소를 배경으로 패션필름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 브랜드와 해외 구매자 간 일대일 온라인 수주 상담회와 온라인 기획 전시회도 진행한다.
한편 글로벌 홍보대사는 인기 그룹 엑소의 카이가 맡았다. 카이가 출연하는 홍보영상은 이달 1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yeonie@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