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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핀다가 ‘세상에 없던 대출비교 플랫폼 핀다’ TV시리즈 광고 후속 편으로 공개한 ‘직장인’(왼쪽)과 ‘친구’편.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핀테크 기업 핀다가 온라인 대출 서비스 대중화를 위한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인 후 후속 영상을 15일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청춘’ 편의 조회 수는 2주 만에 누적 300만뷰를 돌파했다.
이번 후속 시리즈 영상은 청춘 편의 스토리 구성은 유지한 채 대학생과 직장인 등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켰다. 주인공은 금융 혁신을 꿈꾸며 창업을 준비 중이지만, 주인공의 친구, 연인, 직장 동료들 모두가 핀다를 외치며 주인공 창업 아이템이 이미 세상에 있고 누구나 다 알고 있다는 대세감을 조성한다.
핀다는 지난 1일 ‘세상에 없던 대출비교 플랫폼’ TV광고와 디지털 캠페인 공개를 시작으로 ‘대출받기 전에 핀다부터 즉, 비교부터 먼저하자’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실제 핀다는 대출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중 가장 많은 46개 금융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더불어 대출과정에서 스팸을 차단하고, 개인전화번호를 안심번호로 변경해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핀다는 이번 후속 시리즈 영상 공개와 더불어 공식 유튜브 채널 리뉴얼을 기념해 ‘좋댓구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핀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영상에 좋아요, 댓글을 게시한 뒤 이벤트 참여 페이지에서 증빙 자료를 업로드하면 된다. 경품은 에어팟프로, 커피쿠폰 등이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중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