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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펼쳐진 ‘홀인원 이벤트’ 차량 전달식에서 김미선 희망의친구들 상임이사, 박금섭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백종우 쎄보모빌리티 영업담당 이사, 이왕준 희망의친구들 부회장(왼쪽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캠시스의 전기차 사업부문 자회사 쎄보모빌리티는 16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이하 희망의친구들)’ 사무실에서 ‘홀인원 이벤트’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스타코스 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박 변호사는 쎄보모빌리티의 초소형 전기차 CEVO(쎄보)-C를 받았다. 평소 국내거주 이주노동자 및 이주민의 건강과 인권 문제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박 변호사는 이를 다시 희망의친구들에 기증했다.
쎄보모빌리티는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과 제휴를 맺고,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한 회원에게 CEVO-C 1대를 증정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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