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암호화폐 시세, 에브리피디아 '급등'…다른 코인들은 혼조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0.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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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미지.픽사베이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11일 오후 암호화폐(코인) 시장에서 에브리피디아가 급등했다.

이밖에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 거래대금 10위권에 속한 다른 코인들은 혼조세가 보인다.

에브리피디아는 이날 오후 3시 31분 업비트 전일 대비 기준 18.10% 급등한 26.10원에 거래됐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2.87%, 빗썸에서 3.29% 오른 6960만원대 안팎이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2.19% 오르고 빗썸에서 0.32% 내린 432만원대였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스택스(9.17%, 2500원) △리플(1.42%, 1425원) △아이오타(3.99%, 1825원) △던프로토콜(4.27%, 4515원) △아크(-8.74%, 2455원) △오미세고(9.39%, 1만 7480원) △피르마체인(-12.33%, 263원) 등이 거래대금 10위 코인에 들었다.

빗썸에선 △리플(-1.72%, 1428원) △미스블록(-5.26%, 239.7원) △도지코인(-2.82%, 289.3원) △클레이튼(-4.52%, 2113원) △폴카닷(-2.76%, 4만 2980원) △스텔라루멘(-0.73%, 422.5원) △유니스왑(-2.02%, 3만 80원) △라이트코인(0.68%, 22만 2200원) 등이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이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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